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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후보 괴한에 폭행당해

7일밤 8시쯤 민주당 강서을 지역 총선 후보 경선에 나선 최모씨의 서울 가양동 사무실에 괴한 3명이 난입해 최씨를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씨는 30대 남자 3명이 갑자기 혼자 있는 사무실에 들이닥쳐 욕설을 하고 정치에서 손을 떼라며 머리와 허리 등을 폭행한 뒤 사라져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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