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제설 작업 지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도로공사 오점록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오 사장은 7일 언론사에 보낸 자료를 통해 "100년만의 폭설이라는 자연재해라고는 하지만 고속도로 관리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국민께 불편을 드린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 오점록 사장 사의 표명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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