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은 능력있는 여성의 연구활동과 산업계 진출을 돕기위해 공공부문의 여성채용 목표제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보좌관은 7일 낮 1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대학의 여성 인력이 전체 정원의 40∼50%에 이르고 있지만 사회에 진입한 여성 과학기술 인력은 15% 정도밖에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보좌관은 또 여성의 사회 진출이 용이해야 하며 여성으로서 승진 등에 차별이 없도록 하고 육아 문제를 비롯한 각종 어려움을 제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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