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5일)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사태가 30시간만인 어제(6일) 밤 8시 모두 풀렸습니다.
도로공사측은 빙판길로 마지막까지 소통이 어려웠던 청주 구간의 제설작업이 어제 밤 8시 마무리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마지막까지 차량 운행이 통제됐던 경부선 하행선 안성 나들목과 천안 분기점에서 다시 차량 진입이 재개됐고, 이에 따라 고속도로 전구간 운행이 완전히 정상화 됐습니다.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들은 막힘 없이 제 속도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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