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침 8시 쯤 대전시 세천역에서 승객 6백여 명을 태운 채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새마을호 열차의 바퀴 하나가 떨어지면서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2시간 반 쯤 뒤 사고 복구가 완료돼 경부선이 모두 정상운행됐습니다.
새마을호 탈선 사고, 인명피해는 없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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