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충청지역 폭설 피해지역에 장병 2만명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대민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육군은 농가 비닐하우스와 축사의 붕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지역에 32사단 장병과 논산훈련소 훈련병 등 모두 2만명을 동원해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육군은 또 육군본부 등 12개 부대에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각 지역의 피해상황을 종합하는 한편,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등에 제설기와 헬기를 투입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군의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국 어디서나 전화 080-960-6119로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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