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부근서 새마을호 열차 탈선 폭설 원인인 듯....6백여명 긴급 대피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06 11: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일 아침 8시 6분쯤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새마을호 제7호 열차가 대전 세천역 구내를 통과하다가 바퀴가 빠지면서 탈선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한 두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6백 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철도청은 일단 이번 폭설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응급 복구반을 투입해 오전중에 열차 운행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빠한테 갈래" 찾아나섰다…초등생 한밤 낚시터 참변 동영상 기사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동영상 기사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동영상 기사 대낮 숨진 채 발견된 여성…"두 차례 신고" SOS 있었다 동영상 기사 사망설 돌더니 '이례적'…중국 버스공장 간 김정은 속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