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충청권의 폭설로 차량통행이 통제됐던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오늘(7일) 오전 중에 전구간 소통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현재 본선운행이 차단되고 있는 구간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IC에서 남이분기점까지 구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차량진입이 금지된 인터체인지도 11개였던 것이 경부선 천안.목천.청주 하행선, 청원 상행선, 중부선 오창.서청주 하행선 등 6개로 축소됐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그러나 진입금지가 해제된 인터체인지로 유입되는 차량흐름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며 제설작업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 지체와 정체구간은 경부선 하행선 목천-청주IC 구간, 상행선 옥천-청원휴게소구간, 중부선 하행선 오창-서청주IC 구간등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