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2차회의가 오는 25일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개최됩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지난 3일 결정을 통해 "최고인민회의 제11기 2차 회의를 이달 25일 평양에서 소집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1기 1차회의는 지난해 9월초 개최돼 김정일 국방위장 재추대와 국가 지도기관 선거, 핵 문제와 관련해 외무성이 취한 조치들을 승인하는 안건 등을 심의,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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