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등은 재작년 6월부터 정신지체 장애인 42살 최 모씨를 협박해 인천 소래포구 등에서 속칭 앵벌이를 시켜 21개월 동안 모두 1억 8천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최씨의 생계보호지원금 4백여 만원도 빼앗고, 장애인이 세금을 적게 내는 점을 이용해 최씨 명의로 승용차와 전화를 가설해 자신들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최씨의 생계보호지원금 4백여 만원도 빼앗고, 장애인이 세금을 적게 내는 점을 이용해 최씨 명의로 승용차와 전화를 가설해 자신들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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