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염된 실내 공기 등 생활 주변의 유해 물질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환경부는 환경성 질환 관리 중장기 계획 수립과 신축 공동주택 공기질 실태조사 기준 설정 등 21개 연구 과제를 올해 환경정책 연구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특히 새집증후군 등 생활 주변 오염 물질로 인한 질환 발생 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마련할 방침입니다.
또 한반도 생태계 보전을 위한 비무장지대 일원의 토지 관리방안을 제시하고 자동차 연료 등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원 관리 정책을 환경 친화적으로 유도하는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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