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등은 지난해 12월 18일 새벽 인천시 도화동 모 금은방에 드라이버 등으로 부수고 침입해 귀금속 5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국을 돌며 경보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금은방을 대상으로 지난 2002년 4월부터 모두 49차례에 걸쳐 5억 9천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국을 돌며 경보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금은방을 대상으로 지난 2002년 4월부터 모두 49차례에 걸쳐 5억 9천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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