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는 여고생을 잇달아 성폭행 한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22살 이모씨와 택시기사 40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2살 이씨는 지난해 8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어린이 놀이터에서 여고생 18살 김모양에게 함께 술을 사러 가자며 근처 주차장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시기사 이씨는 김양이 성폭행 당한 뒤 귀가하기 위해 택시를 타자 돈을 내지 않아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차안에서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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