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국제원자력기구 정기 이사회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북한과 이란, 리비아 핵 문제가 주요 의제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2차 6자회담이 종료된 직후인 점을 고려할 때 6자회담에 대한 각 국의 코멘트를 포함한 대 북한 의장 요약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작년 11월 열린 이사회에서 IAEA는 북한이 사찰단을 추방한데 유감을 표시하고 핵확산금지 체제에 조속히 복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의장 요약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