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1일 막바지 귀경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상행선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선은 새말에서 여주 구간이, 경부선은 오산부터 죽전 구간이, 중부선은 충청권 지역에서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평소 주말보다 많은 31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올라오면서, 정체는 1일 밤 늦게 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