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돌 3.1절인 1일 전국 곳곳에서는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3.1운동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쳤습니다.
정부는 1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애국지사와 광복회원, 정부 주요인사와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거행했습니다.
낮 12시엔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독립유공자와 종군 위안부 할머니 등 12명이 종을 33번 치며 3.1절을 기념했습니다.
오후 2시 탑골공원에선 안주섭 국가보훈처장과 33인 민족대표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열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천안 독립기념관 등 전국 각지에서도 3.1절 기념식과 만세운동 재연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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