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본드 흡입 30대, 야간침입 성폭행

1일 새벽 4시쯤 울산시 야음동 24살 이모씨 집에 흉기를 든 30대 남자가 침입해 이씨를 성폭행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방범창이 열려 있었고 남자에게서 본드 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이씨의 말에 따라 남자가 환각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