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부들을 고용한 뒤 지역 주민들에게 전화를 걸게 해 입당원서를 받고 돈을 건넨 혐의로 부천지역 민주당 총선 출마 예정자 45살 이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5일 부천에 정책연구소를 차려놓고 주부 14명을 고용해 전화홍보를 하며 입당원서를 받는 대가로 1인당 20만에서 백만원씩 모두 천 백여 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파주지역 정원대보름 윷놀이 행사에 참석해 13차례에 걸쳐 63만원을 건네고 대회 참가자들에게 명함 5백장을 나눠준 혐의로 파주지역 열린우리당 총선 출마예정자 45살 우모씨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