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당,"총선 문건 작성자는 임시직원"

열린우리당은 오늘(29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이른바 총선 전략 문건은 여론조사기관 근무 경력이 있는 임시직원이 작성한 것으로 당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문제의 문건을 작성한 임시직원을 당에 해를 끼친 책임을 물어 오늘(29일) 자로 해촉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