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그동안 유관순 열사가 이화학당 보통과를 졸업했는지 여부가 불분명했는데 이번 사진 공개로 열사가 보통과를 졸업한 뒤 고등과에 진학한 상태에서 3.1운동을 주도한 사실이 명확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사진은 유관순 열사의 이화학당 동창생의 아들인 이필응 옹이 지난해 12월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해 국가보훈처에 확인하면서 빛을 보게 됐습니다.
이 사진은 유관순 열사의 이화학당 동창생의 아들인 이필응 옹이 지난해 12월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해 국가보훈처에 확인하면서 빛을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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