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여성들을 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경찰이 검거했습니다.
이씨는 친구 24살 정 모씨와 함께 지난해 12월 전남 고흥군 도덕면에서 정신지체 장애인 28살 김 모씨를 폭행한 뒤 신분증을 빼앗아 휴대전화 4대를 개설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장애인과 여성을 상대로 금품 5백만원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정씨를 쫓는 한편 이들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