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집 문제로 다툰데 앙심을 품고 누나 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 혐의로 48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반쯤 누나의 집인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아파트에 후배 2명과 함께 들어가 누나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승합차 등 6백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누나가 자신이 살고 있던 원룸을 비우고 나가라는 데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