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공익요원, 훔친 신용카드로 물품 구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7 09:47 조회 조회수 훔친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이 모 시청 공익요원 2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기관 소속 공익요원인 쌍둥이 동생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서 주차된 45살 김모씨의 차량에 들어가 차량 안에 있던 김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물품 300여 만원 어치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식당 앞 바지 벗고 '대변 테러'…CCTV 찍힌 충격 기행 "내가 암매장한 시신들"…36년 수감된 사형수의 편지 동영상 기사 수박씨인 줄 알았는데…"못 견뎌 뱉었다" 이물질 경악 동영상 기사 밥 먹다 주문 태블릿 '활활'…"괘씸한 건" 열받은 사장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남성 70명 숨지게 한 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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