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차관에 박선숙 전 청와대 대변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6 16:02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은 신임 환경부 차관에 박선숙 전 청와대 대변인을 임명했습니다. 박선숙 신임 차관은 올해 44살로 지난 국민의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겸 공보수석비서관을 지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참여정부들어 최초의 여성차관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균형감각을 갖추고 있어 조정업무가 많은 환경부 업무를 무난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빨리 와라" 군대서 공포의 게임…목 조르며 '낄낄'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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