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독립운동가'에 오세창 선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6 13:26 조회 조회수 국가보훈처는 26일 일제시대 때 언론과 천도교를 통한 민족계몽운동과 독립운동을 전개한 오세창 선생을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1864년 서울에서 태어난 오세창 선생은 손병희 선생 등과 함께 천도교 대표로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해 거사모의와 준비과정에 적극 가담했으며 3.1만세 운동이후 일경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하에 "나 미칠 것 같다"…"조작" 발뺌한 50대 결국 "지옥에서 썩어라" 마당에 오물 투척…엉뚱한 신상 털기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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