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고 싶어서' 일가족 절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6 12:20 조회 조회수 백화점 의류매장을 돌며 20여 벌의 옷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씨와 남편, 아들 등 3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쯤 인천시 관교동의 모 백화점 의류매장 11곳에서 옷 26벌을 훔쳐 백화점 물품보관소에 넣어둔 뒤 남편과 아들에게 전화해 가져가도록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남편이 실직한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새옷이 입고 싶어 범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강남 1호' 재초환 연내 부과…재건축 시장 초긴장 상관에 'X 패고 싶다'·…"1계급 강등은 과도" 60㎏ 부품이 '뚝'…퇴근길 40대 여성 사망 동영상 기사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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