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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에 협박편지

어제 낮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의 한 개인 병원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협박 편지에는, 자신들이 전과자로 구성된 조직이며 일주일 안에 정해 준 계좌번호로 돈 천 만원을 보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편지에 찍힌 소인과 계좌번호를 중심으로 협박범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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