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쌍꺼풀 수술 잘못됐다" 비관 여대생 자살

25일 저녁 9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빌라 13층에서 19살 문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쌍꺼풀 수술 후 수술 자국과 같은 부작용이 남자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