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차량 유리 빼내고 금품 훔쳐

주차된 차량의 유리를 뜯어낸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새벽 성남시 신흥동 주택가에 세워진 트럭 창문의 유리를 뜯어낸뒤 현금 2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