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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위안부피해자 관련 '사이버 역사관' 추진

여성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기 위해 '사이버 역사관'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 역사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된 영상, 음향, 자료 등을 제공하게 되며 내년 초 개관할 예정입니다.

여성부는 이와함께 올해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으로 11억 3천500만원을 지원하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교육용 비디오를 제작해 다음달 중 전국 2천 2백여개 고등학교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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