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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임관식, 가족들도 첫 참석

법무부는 25일 오전 과천 정부청사에서 신임 검사 임관식을 열고 예비판사 1명과 변호사 3명을 포함해 모두 81명의 신임 검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임관식에는 처음으로 신임 검사들의 부모 등 가족들이 초청됐으며 준 사법기관과 인권옹호기관으로서의 검찰의 위상을 재확인 한다는 의미에서 신임 검사들이 모두 법복을 입은 상태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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