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30대 주부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4 17:18 조회 조회수 23일 저녁 10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6살 이 모씨가 신음하고 있는 것을 주민 35살 김 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남편과 말다툼을 한 뒤 아파트 창문을 열고 5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음주운전 제지하는 시민 '쾅'…면허 취소 수준 동영상 기사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동영상 기사 태풍 '참피' 제주 근접…제주 최대 120mm 폭우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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