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형사사건 재판장들이 일선 교도소를 방문했습니다.
대법원이 형사재판장 연수과정의 하나로 실시한 이번 교도소 방문에는 전국의 형사사건 재판장 164명이 영등포, 의정부, 안양교도소와 서울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재판장들은 교도소 방문을 포함해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연수과정에서 부패사범에 대한 양형 문제 등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형사재판 제도의 개선방안 등도 집중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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