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대책에 대해 국민 10명 중 8명이상이 찬성하고 6명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최근 전국 20세 이상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5%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한다는 응답은 12%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교원평가제와 EBS 수능방송, 수준별 보충학습에 대해서도 70~80%의 응답자들이 찬성한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사교육비 경감대책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대답은 61%로 나타나 대책 자체에 대한 찬성 비율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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