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일본 3나라 6자회담 대표단은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북핵정책 협의회를 갖고 2차 6자회담 대책을 최종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켈리 미 국무부 차관보, 그리고 야부나카 일본 외무성 국장 등 3나라 수석대표들은 북한 고농축 우라늄 핵프로그램의 처리와 핵동결과 폐기 그리고 대북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고 있습니다.
미.일 대표단은 3자협의 직후에 2차 6자회담이 열리는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하며, 한국 대표단은 24일 오전 중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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