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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법무, "쉬고 싶다"

강금실 법무 장관이 오늘(19일) 춘천지방검찰청을 순시하면서 이례적으로 춘천지방법원을 찾아 사법계 첫 여성법원장으로 부임한 이영애 춘천 지방법원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사법연수원 시절 1주일간 휴가를 받은 것 말고는 줄곧 쉰 적이 없는 것 같다"면서 "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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