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감찰부는 일부 현직 검사들이 마약사범 신고자에게 지급해야할 보상금을 빼돌려 회식비와 출장비 등으로 유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국 검찰로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일선 검찰청을 상대로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최소한 서너 개 검찰청에서 보상금 유용사실이 적발됐으며 유용한 보상금은 수백만원씩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사가 마약보상금 유용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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