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머니 대표 김영훈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0 14:13 조회 조회수 불법대선자금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0일 대부업체 굿머니 전대표 김영훈씨를 붙잡아 압송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가 검찰에 검거됨에 따라 굿머니사의 554억 불법 대출사건과 정치권 로비 의혹의 전모가 곧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굿머니 모금책인 김진희씨는 국회 청문회등에서 한나라당에 60억원, 노무현 캠프에 30억원이 전달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강남 1호' 재초환 연내 부과…재건축 시장 초긴장 60㎏ 부품이 '뚝'…퇴근길 40대 여성 사망 동영상 기사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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