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천사건 용의자 붙잡혀

부천 초등생 피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중학교 2학년 남자 학생으로 16살입니다.

부천 초등생 피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중학교 2학년 남자 학생으로 16살입니다.

경찰은 아직 범인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정황상 상당한 용의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용의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돈을 뺏기 위해 어린이들을 야산으로 유인한 뒤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하지만 진술의 신빙성에 의심할 바가 많고 구체성이 부족해 조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8뉴스는 이밖에

▶최병렬 총선 불출마

▶이적료받은 정치인 줄소환

▶쌀, 암.비만 예방에 탁월

▶대구참사 1주년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