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신문, 이라크 추가파병 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8 14:45 조회 조회수 북한의 노동신문은 남한의 이라크 추가 파병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 명예를 훼손하는 반민족적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라크 파병 동의안의 국회 통과는, 남한 당국이 미국의 강권적 압력에 굴복해 민족의 자존심과 국민의 이익과 운명까지 내맡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도 지난 15일 남한은 이라크에 파병할 명분이 없다며 파병 철회를 촉구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숨진 아기 얼굴에 멍 자국…친부는 '홈캠' 급히 삭제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