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아파트에서 새 승용차를 사달라며 아내와 싸움을 하다 아내를 아파트 옥상에 끌고 가 흉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속옷과 거실 등에서 발견된 혈흔과 범행시간 전후에 통화기록이 있는데도 잠을 잤다고 주장하는 점 등을 추궁한 끝에 박씨를 범인으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속옷과 거실 등에서 발견된 혈흔과 범행시간 전후에 통화기록이 있는데도 잠을 잤다고 주장하는 점 등을 추궁한 끝에 박씨를 범인으로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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