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납치 피살 용의자 범행 사실 자백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8 14:09 조회 조회수 부천 초등생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인 중학교 2학년 15살 박모군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박군이 돈을 뜯기위해 윤군과 임군을 춘덕산으로 데리고 올라갔지만, 아이들이 돈도 없고 겁에 질려 울자 순간적으로 목졸라 살해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군이 평소 불량배들과 어울려 놀았다는 제보에 따라 공범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빠한테 갈래" 찾아나섰다…초등생 한밤 낚시터 참변 동영상 기사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동영상 기사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동영상 기사 대낮 숨진 채 발견된 여성…"두 차례 신고" SOS 있었다 동영상 기사 사망설 돌더니 '이례적'…중국 버스공장 간 김정은 속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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