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당, 밀린 당사 임대료 소송 패소

불법 정치자금 논란에 후원금 모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주당에 법원이 밀린 임대료 37억여 원을 건물주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 11부는 한 여성의류 제조업체가 민주당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민주당은 임대차 계약이 끝난 만큼 건물주에게 임대부분을 넘기고 밀린 임대료와 연체이자 등 37억 5천여 만원을 지급하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000년 현재의 건물로 옮겨왔으며 지난 1년동안 임대료와 관리비를 내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