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씨 '나눔의 집' 찾아 무릎꿇고 사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7 13: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탤런트 이승연씨가 누드사진 파문과 관련해 17일 오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살고있는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했습니다. 하지만 강일출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7명은 1차 촬영분 사진과 필름을 폐기하지 않는한 사죄는 무의미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연씨는 이에대해 모두 다 자신이 책임질 것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폐기처분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칠 것 같아"…57초 만에 두 달 치 '공부약' 뚝딱 동영상 기사 자주포 의자 삼아 떡하니…'보란 듯' 포신 돌린 북한군 동영상 기사 "화해했다" "잘못 눌렀다" 말만 믿고…또 막지 못한 참극 동영상 기사 "'겁주려고'…지능적 발언" 역삼 방화범 '살인미수' 적용될까 동영상 기사 "20번도 안 되어 금이 쩍"…출시 4일 만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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