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에서 숭례문을 거쳐 서울역에 이르는 세종로와 태평로가 시민들의 보행공간으로 바뀝니다.
서울시는 올 8월부터 내년 4월까지 현재의 차도중심 공간을 차도와 광장 기능을 겸비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확대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광화문 사거리 한복판에 서 있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도 지금보다 북쪽에 조성될 시민광장으로 옮겨집니다.
이순신장군 동상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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