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주소 판매한 벤처 사장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5 17:50 조회 조회수 22억여개의 개인 인터넷 이메일 주소를 불법으로 수집하고 판매해서 1억 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벤처회사 대표 한 모씨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년여 동안 인터넷에서 21억여개의 이메일 주소를 수집해 이를 직접 팔거나, 성인사이트의 음란 스팸메일 발송을 대행해주는 수법으로 1억 7천여만원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공항 착륙 중 기내에서 돌연 연기…승객 '가방' 열자 부캉이 수로에 기름띠…"그대로 떠났다" CCTV 속 정체 한밤 인천 아파트 폭발 아수라장…'화상' 입은 남성 반전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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