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총리를 지낸 김진표씨와 이계안 전 현대카드.캐피탈 회장이 15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했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상황에서는 경제 발전도 이룰 수 없다며, 선진경제와 생산적인 정치를 위한 밀알이 되고 싶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은 열린우리당의 정책과는 다소 코드가 맞지 않지만 열린우리당 내 진정한 시장경제주의자가 돼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경기도 수원에서 이 전 회장은 서울 지역에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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