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고객정보 빼돌려 위조 신분증 제작·판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3 16:23 조회 조회수 고객정보를 넘겨받아 신분증을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28살 송모 씨 등 6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전 카드사 직원에게서 고객 3천명의 정보를 건네받은 뒤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을 위조해 신용불량자나 지명수배자에게 판매하는 방법으로 1억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위조한 신분증으로 휴대전화 60여대를 구입한 뒤 밀수출업자들에게 넘겨 2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빠한테 갈래" 찾아나섰다…초등생 한밤 낚시터 참변 동영상 기사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동영상 기사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동영상 기사 대낮 숨진 채 발견된 여성…"두 차례 신고" SOS 있었다 동영상 기사 사망설 돌더니 '이례적'…중국 버스공장 간 김정은 속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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