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민경찬 펀드' 전면 재수사

검찰은 13일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사기혐의 사건을 경찰로부터 송치받는대로 전면 재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에 배당해 민경찬씨의 펀드가 실제로 존재하는 지 여부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