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는 지난달 15일 경기도 안산시 모 은행에서 청원경찰 김모씨의 책상서랍을 뒤져 신용카드를 빼낸 뒤, 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모두 150만원 어치를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홍씨는 명문대를 졸업한 뒤 대기업에 근무했으나, 외환 위기때 직장을 잃고 생산직에 근무하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홍씨는 명문대를 졸업한 뒤 대기업에 근무했으나, 외환 위기때 직장을 잃고 생산직에 근무하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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